소식 및 행사
학술
역사학부 생태환경사 컬로퀴엄 제5강 (7/27, 목)
Author
admhistory
Date
2023-07-19
Views
868
2023년 3월부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양사학과, 서양사학과 세 학과가 역사학부로 통합했습니다.
학부 출범을 계기로 한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 국사학과 BK교육연구단과 함께 역사학을 기후와 생태환경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생태환경사 기획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.
지구환경에 대한 파괴적인 존재가 된 인간의 행위에 경각심을 드러내는 단어인 ‘인류세(Anthropocene)’가 세계적인 화두가 된 지 오래입니다. 기후변화가 이제는 기후비상사태로 불리고 있고, 인간의 환경파괴로 다른 생명체들은 빠르게 멸종하고 있습니다. 인간이 구축해 온 기존의 문명사회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.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 중심에서만 바라보는 역사를 벗어나 새로운 역사학을 만들어가자는 취지 아래 총 6회의 기획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. 학부생 및 대학원생 여러분을 비롯하여 관심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[서울대학교 역사학부 컬로퀴엄] “기후·생태환경의 시각으로 역사를 다시 보다” 5강
주제 : 20세기 한국의 경제개발과 환경
발표 : 양지혜(동북아역사재단)
사회 : 허 수(서울대 역사학부)
일시 : 2023년 7월 27일(목) 16-18시,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7동 308호
당일 참석 여부를 조사하니, 참석하실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서 회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https://forms.gle/3s3rL42xcntm1Tqu7
문의: 역사학부 연구·교육 역량강화 사업단(yoonsm20@snu.ac.kr)
학부 출범을 계기로 한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 국사학과 BK교육연구단과 함께 역사학을 기후와 생태환경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생태환경사 기획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.
지구환경에 대한 파괴적인 존재가 된 인간의 행위에 경각심을 드러내는 단어인 ‘인류세(Anthropocene)’가 세계적인 화두가 된 지 오래입니다. 기후변화가 이제는 기후비상사태로 불리고 있고, 인간의 환경파괴로 다른 생명체들은 빠르게 멸종하고 있습니다. 인간이 구축해 온 기존의 문명사회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.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 중심에서만 바라보는 역사를 벗어나 새로운 역사학을 만들어가자는 취지 아래 총 6회의 기획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. 학부생 및 대학원생 여러분을 비롯하여 관심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[서울대학교 역사학부 컬로퀴엄] “기후·생태환경의 시각으로 역사를 다시 보다” 5강
주제 : 20세기 한국의 경제개발과 환경
발표 : 양지혜(동북아역사재단)
사회 : 허 수(서울대 역사학부)
일시 : 2023년 7월 27일(목) 16-18시,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7동 308호
당일 참석 여부를 조사하니, 참석하실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서 회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https://forms.gle/3s3rL42xcntm1Tqu7
문의: 역사학부 연구·교육 역량강화 사업단(yoonsm20@snu.ac.kr)
Total Reply 0
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.
